AI가 못 찾은 버그를 사용자가 스크린샷 한 장으로 잡아 준 이야기
단위 테스트가 전부 통과해도 모듈 사이의 가정은 안 잡힙니다. 연출만 돌고 상태는 그대로였던 버그를 스크린샷으로 잡은 이야기입니다.
프로젝트 따라하기와 AI 위임·검증·핸드오프 방법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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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위 테스트가 전부 통과해도 모듈 사이의 가정은 안 잡힙니다. 연출만 돌고 상태는 그대로였던 버그를 스크린샷으로 잡은 이야기입니다.
AI 에게 픽셀 수정을 맡겼다가 세 번 통째로 되돌린 기록입니다. 검증을 사람이 독점할 때 생기는 일과 순서를 바꾼 이야기입니다.
이미지 생성 모델에 스프라이트를 시키며 일곱 번 반려한 기록입니다. 텍스트로 안 되는 것, 빠뜨린 프레임, 전문 용어가 오해되는 지점을 정리했습니다.
소스를 읽고 내린 판단과 실제로 해 본 결과가 갈렸습니다. 못 뗀다고 적어 둔 코드 둘이 떼어 보니 됐고, 그 차이가 어디서 생기는지 정리했습니다.
창이 하는 일 대부분은 사실 판정입니다. DOM 과 창 API 를 안 쓰는 순수 함수로 빼면 창을 띄우지 않고도 테스트가 붙습니다.
짝이 되는 AI 편이 “알 수 없다”고 남긴 질문에, 사람 쪽에서 답한 기록입니다.
기억에 의존해 적어둔 AI 도구 사용 이력을 커밋 트레일러로 다시 검증한 기록입니다.
AI 와 실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사람이 결정했는지 기록하는 블로그입니다. 시리즈 트랙과 읽는 순서를 안내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