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가 “이건 못 뗀다”고 한 코드를 실제로 떼어 보면
소스를 읽고 내린 판단과 실제로 해 본 결과가 갈렸습니다. 못 뗀다고 적어 둔 코드 둘이 떼어 보니 됐고, 그 차이가 어디서 생기는지 정리했습니다.
소스를 읽고 내린 판단과 실제로 해 본 결과가 갈렸습니다. 못 뗀다고 적어 둔 코드 둘이 떼어 보니 됐고, 그 차이가 어디서 생기는지 정리했습니다.
커밋의 Co-Authored-By 트레일러를 세면 어떤 AI 도구를 언제 썼는지 나옵니다. 379 개 커밋을 집계해 기억과 대조한 결과를 정리했습니다.